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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학교 (해외캠프) 게시판 - 여호수아학교 참가 관련 문의 및 정보 게시판입니다.
여호수아 3기가 끝나간다.
난 여호수아 3기에 오기를 잘한 것 같다.
그 때까지 불만으로 가득했던 마음이
여호수아3기에 오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바뀌었다.
난 처음에 아이따 부족 마을에 가서 깜짝 놀랐다.
그 이유는 불편한 곳에서 불편하게 살고 있는데 감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호수아 학교는 사람마음을 움직이는 것 같다.
나는 한국에서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싶다.
다음번에 오는게 내가 여호수아 학교 마지막으로 올 것 같다.
남은 일정도 잘 하고 싶다.
1월 20일에 떠난다. 귀국하는 날도 얼마남지 않았다.
계속해서 잘 해나가고 싶다.
그리고 유대선 간사님이 잘 해주신 것 같다.
1기 때보다 더 친절해지신것 같다.
간사님 덕분에 재밌는 여호수아 3기가 된 것 같다.
그리고 윤종대 정연희 선교사님도 1기 선교사님들처럼 잘 보살펴 주셨다.
그리고 이정환, 문선애 선교사님도 잘 대해 주셨다.
앞으로 나도 받은 사랑이 많으니까
남을 대할 때 더 잘 대해주고 싶다.




대견스럽고 기특하고 많이 성숙해져
감사하기도하지만 그리워서요ᆢᆢ
오늘밤이면 만나니 해피합니다ㅋ
원하가 은혜 많이 받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하가 원래 유머감각이 있는데
글도 재밌게 썼네요ㅋ
하나님과
수고하신 모든 분들과
그리고 원하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