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11226232910]ejongy_edit.jpg 허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려니 생각됩니다.

그러나 어떤때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저러다 망하면 어쩌나!

마구마구 퍼 주니까요

막 퍼줘도 아까운게 없는 얼굴들입니다.

아니요 오히려 기뻐하는 얼굴이지요^*^

사람들은 그들이 부자여서 그렇게 퍼 주는지 알 거예요

제가 보기엔 부자는 아닙니다

마구  허비하느라 돈을 모을수 없기때문에

부자가 되기는 좀 어려워 보여요^^

그럼 그들이 가난한 사람들일까요?

아니요 부요한 사람들입니다

믿음이 부요하구요 하나님이 보시기엔 부자들이랍니다.

하늘 나라에선 아마도 갑부일거예요^^

주님과 공동체를 위하여

허비하는 사람들이 우리 모임엔 많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들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다 아시지요?

마구마구 채워주세요^^

더 많이 허비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