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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목사 게시판
허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 말씀대로 사는 것이려니 생각됩니다.
그러나 어떤때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저러다 망하면 어쩌나!
마구마구 퍼 주니까요
막 퍼줘도 아까운게 없는 얼굴들입니다.
아니요 오히려 기뻐하는 얼굴이지요^*^
사람들은 그들이 부자여서 그렇게 퍼 주는지 알 거예요
제가 보기엔 부자는 아닙니다
마구 허비하느라 돈을 모을수 없기때문에
부자가 되기는 좀 어려워 보여요^^
그럼 그들이 가난한 사람들일까요?
아니요 부요한 사람들입니다
믿음이 부요하구요 하나님이 보시기엔 부자들이랍니다.
하늘 나라에선 아마도 갑부일거예요^^
주님과 공동체를 위하여
허비하는 사람들이 우리 모임엔 많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들에게 필요한게 무엇인지 다 아시지요?
마구마구 채워주세요^^
더 많이 허비할수 있도록...............^*^



